[행복경영] 2012년 임진년 설, SK의 따뜻한 행복나눔 소식

2012/01/27 |  행복이야기 > 행복경영 > 

조금 이르게 찾아온 설, 잘 보내셨나요? 긴 연휴의 여파일까요? 아직도 고소한 전과 가족들의 체취가 남아 있는 듯하군요.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명절 기분을 느끼지 못하는 상황의 이웃들도 많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SK는 이번 설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손잡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행사를 진행했어요. 함께 보실까요?

다문화가정과 SK가 함께한 즐거운 설날!


설날이 얼마 남지 않은 1월 18일, SK다문화가정 결혼이민자와 아동 100명을 인천 다문화레스토랑으로 초청해 떡국을 대접하고 윷놀이를 함께했습니다.

이 행사는 독특하게 지난 1월 4일부터 약 2주 동안 SK텔레콤의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에서 RT와 미투, 댓글 숫자를 합해 건당 천 원씩, 무려 5,402명이 적립한 540만 2천 원으로 진행했답니다. 또, SK 와이번스 전병두, 조동화, 한동민 선수도 함께 아이들과 여러 가지 설날 한국 문화와 전통 놀이를 체험했고요. 다문화가정 부모님과 아이들에게는 한국 명절에 대해 다시 한 번 체험할 소중한 기회였을 거예요.
함께 떡국을 먹고, 윷놀이하며 신나 다 보니, 이제 나도 진짜 한국사람 같아요!
이번 행사에 온 베트남 출신 참가자 한 분이 해주신 말씀입니다. 한국의 낯선 문화에 적응하느라 남몰래 눈물 훔쳤을 결혼이민자는 물론, 여러 가지로 혼란을 겪었을 다문화가정 아동들에게도, SK와 함께 한 이번 행사가 자신들의 나라인 한국에 대한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어요.

희망메이커 교복이 있어 행복합니다!

학생 때는 그렇게도 입기 싫었던 교복… 요즘 학생들이 입고 총총 걸어가는 걸 보면 그렇게 예쁠 수가 없더라고요. 그렇지만, 형편이 넉넉지 못한 친구들에게는 교복값도 보통 부담이 아니죠. 이런 아이들을 위해, SK건설은 설을 앞둔 지난 1월 19일, ‘희망메이커’ 대상 가정에 교복 상품권과 명절 선물을 선물했습니다!

희망메이커 교복을 받고 즐거워하는 학생들

‘희망메이커’는 SK건설 구성원들이 스스로 모은 기금으로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고 다양한 교류활동을 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이번에는 SK건설 아산 배방 건축현장 임직원들이 공사장에 버려진 폐지와 상자를 팔아 모은 500만 원을 보태고, 사내 마라톤 동호회가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한 자선 마라톤 행사에서 모은 성금을 모두 기부했다는 훈훈한 소식이네요.

이 밖에도, 현재 SK건설은 동작구와 성동구, 구로구와 성북구, 중구 등 서울 5개 구청과 희망메이커 협약을 체결해 저소득가정의 아동 및 청소년 500명의 생계비와 교육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에도 SK의 행복나눔은 멈추지 않습니다!

SK는 올해 역시 소셜 기부, 희망메이커 활동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봉사 캠페인을 계속 진행해 더욱 많은 분들과 행복을 함께 나누고 그것들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주실 거죠? :D
행복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