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켄 블랜차드가 쓴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라는 책이 인기를 얻으며 칭찬의 중요성을 모두 새롭게 인식했었죠! 하물며 고래도 칭찬을 하면 춤을 춘다는데 주변 사람들에게 칭찬 한마디 하는 게 뭐가 그리 어려울까요? 이유도 없이 칭찬을 받으면 그렇지만 잘한 일을 누군가가 인정해 준다면 그것보다 기분 좋은 일은 없겠죠!
출처: flickr.com/photos/ben_grey/5508220534/
지난 한 주간 SK STORY 트위터에서는 여러분이 제일 듣기 좋아하는 칭찬은 무엇인지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SK STORY 트위터에 남겨주신 모든 소중한 의견에 감사드리며, 여러분이 어떤 이야기를 나눠주셨는지 볼까요?
@ymh1727 예쁘다는 말은 언제 들어도 정말 기분이 좋아요~ 여자는 나이가 많으나 적으나 예쁘다는 말을 들으면 빈말인 줄 알면서도 괜히 기분이 좋더라고요!ㅋㅋ
맞아요! 나이 불문하고 여성분들에게는 예쁘다는 칭찬이 제일 듣기 좋은 것 같아요~ 예쁘다는 칭찬 싫어하는 분들이 있을까요? 아직 한 분도 못 본 것 같네요 ^^
@wls315 "딸이 엄마 닮아 예쁘네^^" 라고 할 때요ㅎㅎ 저희 딸 누가 봐도 아빠 닮았지만, 간혹 저 닮았다는 분들도 계시거든요ㅋ 딸은 아빠 닮아야 잘산다지만 저 닮아 예쁘단 소리 들음 그날 하루종일 뿌듯해요^^ㅎㅎ
어머니께서 상당히 미인이신가 봐요~ 어머니 닮아 예쁘다고 해 주시니까요^^ 행복지기는 아이에게는 특히 많은 칭찬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아이에게도 계속 예쁘다고 칭찬 많이 해 주세요!
@Coffee_Movie 친구들이나 직장에서 "역시 너밖에 없다~~" 라는 얘기 들을 때 기분이 정말 좋더라고요. 제가 노력한 것들과 저의 존재를 인정받는 것 같아서요.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직장에서도 열심히 하시나 봐요. '너밖에 없다'는 칭찬은 정말 힘이 되고, 고마울 때 해 주는 칭찬이잖아요^^ 친구 관계나 직장에 최선을 다했는데 인정받으셨으니, 기분이 좋을 수밖에 없겠네요^^
@kkangnyng 가끔 듣는 '유쾌하다'는 얘기를 참 좋아해요. 사실 잘 못 듣는 칭찬이거든요. 제가 약간 조용한 편이라서요. 그래서 그런지 더 기분 좋은 칭찬이랍니다.
함께 있는 사람들을 유쾌하게 만들어준다는 건 쉬운 게 아닌 것 같아요~ 원래 조용하신 편인데도 그런 칭찬을 듣는다는 건 정말 함께 있는 게 즐거워서 해 준 말들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KANGTEUK_prince 작가 지망하는 학생이에요^^ 그래서 저는 정말 특이한 소재로 글 잘 썼다!! 라는 얘기를 들을 때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작가 지망생이시군요~ 글 쓰는 게 쉬운 일이 아닐 텐데 글을 잘 썼다고 칭찬받고 인정받을 때 정말 기분이 좋으셨겠네요^^ 훌륭한 작가가 되세요~~!
@walklim 친절하다는 얘기가 듣기 좋아요^^ 옷가게 가서 어떤 손님에게 어울리는 옷을 추천해줬는데 직원보다 더 친절하단 얘기 듣고 입 찢어질 뻔했어요^^
옷가게 직원보다 더 친절하게 상담해 주셨군요^^ 사실 옷 고를 때 많이 고민되잖아요. 이 옷이 더 잘 어울리는지 저 옷이 잘 어울리는지.. 그런데 옆에서 친절하게 골라주셨으니 정말 그 손님은 고마우셨겠네요^^
SK STORY 트위터(@SKstory_blog)는 이번 주에도 여러분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길 기대합니다. 행복에 관한 이야기, SK STORY 트위터를 통해 많이 들려주세요~^^
맞아요! 나이 불문하고 여성분들에게는 예쁘다는 칭찬이 제일 듣기 좋은 것 같아요~ 예쁘다는 칭찬 싫어하는 분들이 있을까요? 아직 한 분도 못 본 것 같네요 ^^
어머니께서 상당히 미인이신가 봐요~ 어머니 닮아 예쁘다고 해 주시니까요^^ 행복지기는 아이에게는 특히 많은 칭찬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아이에게도 계속 예쁘다고 칭찬 많이 해 주세요!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직장에서도 열심히 하시나 봐요. '너밖에 없다'는 칭찬은 정말 힘이 되고, 고마울 때 해 주는 칭찬이잖아요^^ 친구 관계나 직장에 최선을 다했는데 인정받으셨으니, 기분이 좋을 수밖에 없겠네요^^
함께 있는 사람들을 유쾌하게 만들어준다는 건 쉬운 게 아닌 것 같아요~ 원래 조용하신 편인데도 그런 칭찬을 듣는다는 건 정말 함께 있는 게 즐거워서 해 준 말들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작가 지망생이시군요~ 글 쓰는 게 쉬운 일이 아닐 텐데 글을 잘 썼다고 칭찬받고 인정받을 때 정말 기분이 좋으셨겠네요^^ 훌륭한 작가가 되세요~~!
옷가게 직원보다 더 친절하게 상담해 주셨군요^^ 사실 옷 고를 때 많이 고민되잖아요. 이 옷이 더 잘 어울리는지 저 옷이 잘 어울리는지.. 그런데 옆에서 친절하게 골라주셨으니 정말 그 손님은 고마우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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