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경영] SK미소금융 3,000번째 행복동반자는 누구?

우리 같은 사람들은 대출받기도 어렵고, 대출받으러 갈 시간도 안 나잖아요.
그런데 직접 찾아와서 대출해 주니, 미소금융 덕분에 이제 살 맛 나요!

전북 군산시 신영시장에서 과일가게를 하는 김 아주머니, 가판대를 가득 채운 과일들을 보며 아주머니의 얼굴에 미소가 번집니다. 태어나서 처음 대출을 받아본다는 김 아주머니, 누구보다 열심히 과일가게를 운영했지만, 운영자금이 모자라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때 손을 내밀어 준 곳이 미소금융. 미소금융 덕에 아주머니는 새 힘을 얻었습니다.
 
 

무담보, 무보증으로 서민의 희망이 된 SK미소금융

 

김 아주머니가 대출을 받은 곳은 SK에서 ‘아름다운 소액대출’이라는 콘셉트로 시작한 미소금융입니다. 소득이 적거나 신용이 낮은 사람들도 무보증 무담보로 대출할 수 있어 서비스를 시작한 지 1년 8개월 만에 3천 명이나 대출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본점인 서울 영등포점 외에도 제주, 서울(송파 강북, 금천), 인천 및 경기도 광명, 강원도 동해, 충청권의 대전과 서산, 경상권의 울산, 통영, 울진, 전라권의 군산까지 전국에 총 17개 지역지점을 열었습니다. 모바일 상담 프로그램인 ‘미소 모바일’까지 만들어 더 손쉽게 미소금융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찾아가는 대출 서비스, SK미소금융

 
 
무엇보다 미소금융의 강점은 ‘찾아가는 대출 서비스’입니다. 이번에 3,000번째 대출을 받은 김씨 아주머니도 ‘직접 찾아온’ 덕분에 대출받을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더 가까이 다가온 미소금융, 미소금융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앞으로 더 큰 용기와 희망이 될 수 있겠죠?
 

SK미소금융이 제 역할을 하려면 필요한 사람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앞으로 전통시장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늘릴 것이고, 또 맞춤 상품을 개발해서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께 더 가까이 찾아가겠습니다.”

– 최태원 회장

 
SK는 서민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기 위해 전국을 아우르는 ‘미소벨트’를 두르고 올해도 지점 개설을 늘려나갈 계획이에요. ‘찾아가는 미소금융, 전통시장 이동상담, 특화상품 개발’ 등 서민들의 행복한 미소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