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뉴스] SK건설, 온 가족 봉사활동으로 ‘희망 정원’ 만들어요

2012/04/19 |  News & Events > SK뉴스 > 

봉사를 시작하기 가장 좋은 울타리는 가족입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봉사야말로 나눔의 의미를 가장 잘 퍼뜨리는 방법이거든요. 부모가 솔선수범하면, 자녀가 자연스레 그 영향을 받기 때문이죠. 주말을 보람차게 보냈다는 뿌듯함은 덤이고요.

하지만 가족 모두가 일정을 맞춰 봉사활동을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SK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특히 SK건설의 가족 봉사활동은 벌써 스무 번째를 맞이했다고 합니다.

지난 14일 열린 SK건설의 20번째 봉사활동은 ‘희망 정원 만들기’였어요. 160명이 넘는 SK건설 임직원과 가족이 서울시 성동구와 동작구에 있는 ‘희망메이커’ 협력 복지시설 여섯 군데에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기로 한 것이죠.

아침 9시부터 네 시간 동안 SK 임직원들과 가족들은 복지시설 정원의 흙을 고르고, 꽃도라지·옥잠화·산철쭉·회양목 등 꽃과 나무를 옮겨 심은 다음, 씨앗을 뿌렸습니다.
자녀와 함께 주말을 보람있게 보낼 수 있는 주말 봉사활동은 사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사회공헌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특히 이번 ‘희망 정원 만들기’는 SK임업이 함께 해 ‘희망 정원 만들기’의 전문성도 높일 수 있었고요. 앞으로도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통해 봉사활동 참여자와 수혜자의 만족도를 높이겠습니다.
- 이광석 SK건설 사회공헌사무국장

SK건설은 지난 2005년 6월 ‘창덕궁 고궁 청소’를 시작으로 올해 ‘희망 정원 만들기’까지 꾸준히 임직원 가족과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SK는 온 가족이 함께 나눔의 행복을 전파하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지금까지 혼자만 봉사활동을 하셨다면, 이번에는 가족에게 나눔의 행복을 퍼뜨려보는 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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