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SK그룹은 그동안 다양한 사회적 기업 활동을 해왔습니다. 2009년부터 이어진 최태원 회장의 ‘사회적 기업론’은 지금까지 여러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고 지원했는데요. SK그룹이 지향하는 사회적 기업은 소수를 위한 복지가 아닌, 다수의 소비자와 국민을 위한 ‘보편적 복지’에 이바지하는 형태입니다.

최태원 회장은 지난 26일부터 사흘간 중국 상하이 푸단(復旦)대학 등에서 열린 ‘상하이 포럼 2012’에서 이 '사회적 기업'이라는 화두를 던지며 아시아 지역의 각계 지도층 인사들에게 주목을 받았습니다.

사회적 기업의 가치로 널리 아시아를 이롭게 하라

[SK 사회공헌] ‘사회적 기업 전도사’ 최태원 회장, 상하이 포럼에서 사회적 기업을 이야기하다
상하이 포럼 2012
상하이 포럼은 SK가 설립한 장학재단인 한국고등교육재단이 2005년부터 푸단대학과 함께 주최하는 경제 분야의 국제 학술 포럼입니다. 최태원 회장은 한국고등교육재단 이사장 자격으로 매년 이 포럼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2012년 포럼 주제 | 경제 세계화와 아시아의 선택-미래 10년의 전략’
포럼 참석자 | 한쩡(韓正) 상하이 시장, 하오핑(郝平) 국무원 교육부 차관, 제임스 스타인버그(James Steinberg) 前 미국 국무부 부장관, 폴 볼커(Paul A. Volcker) 미 前 미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의장, 최병일 한국경제연구소 소장 등 각국의 정•관•학•재계의 지도층 인사 300여 명

지난 4월, 최태원 회장은 중국 하이난다오(海南島)에서 열린 ‘제11차 보아오 포럼’에서 SK식 사회적 기업 육성 전략을 소개해 큰 관심을 끈 적이 있는데요. 이번 포럼에서도 아시아 각국의 사회•경제 문제 해결책으로 사회적 기업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이 정도면 ‘사회적 기업 전도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경제 분야 학술 포럼은 미래경제변화를 날카롭게 진단하고, 그 대안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사회적 기업은 실업, 양극화 등 새롭게 떠오르는 경제국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사회적 가치'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 사회적 가치는 아시아 고유의 공동체 정신에서 잘 드러나기 때문에 아시아 국가의 차별화된 철학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상하이 포럼에서 이를 발전시켜 보다 발전한 '아시아적 가치'라는 대안을 세계 무대에 제시하기 바랍니다.
- 최태원 SK그룹 회장, 상하이 포럼 개막식 축사

최태원 회장의 '사회적 기업론’이란?

최태원 회장은 그동안 여러 국제 행사에서 지구촌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으로 '아시아적 가치'와 '사회적 기업' 등을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글로벌 어젠더 세터(Agenda Setter)’로 자리매김한 최태원 회장은 수많은 활동으로 SK그룹은 물론 국가 위상을 높이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참가한 포럼
2012년 | 보아오 포럼 - ‘사회적 기업론’ 제시
2011년 | B20 비즈니스 서밋 라운드테이블 - ‘사회적 기업론’ 제시
2010년 | 미국 뉴욕에서 열린 UNGC 리더스 서밋(Leaders Summit), ‘사회적 기업 역할론’ 제시
2010년 | G20 비즈니스 서밋, 녹색성장 분과의 의장을 맡아 ‘탄소 가격제’ 의제화 주도
2009년 | 유엔 글로벌 콤팩트(UNGC) 한중일 라운드테이블, ‘아시아적 가치에 기반한 사회책임경영’ 제시

[SK 사회공헌] ‘사회적 기업 전도사’ 최태원 회장, 상하이 포럼에서 사회적 기업을 이야기하다
SK그룹은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사회적 기업 모델을 제시한 적이 있습니다. 사회적 기업은 사회적 가치와 기업으로서의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우수한 인력이 이 시장에 들어오기 때문이죠. 앞으로도 SK그룹은 이 방안을 계속 연구할 것입니다.
- 최태원 SK그룹 회장

SK그룹은 이번 상하이 포럼 외에도 한국고등교육재단을 통해 2004년부터 매년 베이징대학과 함께 정치 분야의 국제 학술포럼인 '베이징 포럼'을 주최하는 등 아시아 지역의 학술을 일으키고 글로벌 문제의 해결방안을 찾아내기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최태원 회장은 다양한 국제포럼을 한국을 알리는 ‘민간외교의 장’으로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SK그룹은 앞으로도 국가의 위상과 사회적 기업의 가치를 아시아로, 세계로 퍼뜨리는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행복지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sk.com/trackback/83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